SK하이닉스가 차세대 HBM 양산을 위해 미국 인디애나주에 40억 달러(약 6조 원) 규모의 생산거점을 건설합니다. 2029년 완공 예정이며, SK하이닉스의 첫 미국 생산 거점이 됩니다. 이번 투자는 AI 시대에 맞춰 고객 맞춤형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메모리 산업이 변화하는 가운데, 메모리 사이클 진폭 완화를 기대하는 전략의 일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