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충식 KAIST 총장이 취임 후 첫 기자 간담회에서 AI 대전환과 창업교육을 강조하며 ‘5대 비욘드 시리즈’ 전략을 제시했어요. 2031년 개교 60주년까지 AI 네이티브 캠퍼스를 구축하고, 입학 시 창업교육을 실시하여 글로벌 창업 선도모델을 제시할 계획이에요. 전 교과목을 AI 활용 수준에 따라 재설계하고, 신입생부터 창업교육을 실시하며, 창업교육 혁신위원회를 구성하여 창업 생태계를 강화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