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se · AI 뉴스

[낸드 리부트]③칩에서 컨트롤러까지…삼성, AI 스토리지 통합 승부

Samsung · 2026-08-28

삼성전자가 AI 스토리지 수요 확대를 위해 낸드 사업을 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낸드, 컨트롤러, 펌웨어 통합 개발 역량을 활용해 데이터센터용 eSSD와 모바일 UFS의 속도와 전력효율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PM1763 eSSD는 9세대 V낸드와 4나노미터 컨트롤러를 탑재하여 이전 제품 대비 연속 읽기/쓰기 속도가 약 두 배 향상되고 전력효율은 1.8배 이상 개선되었습니다. PCIe 6.0 적용으로 저장장치와 연산장치 간 병목 현상도 줄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신규 팹 증설 대신 기존 라인의 최신 V낸드 전환에 집중하며 공급 확대와 투자 부담을 동시에 관리하고 있으며, 낸드 시장 수급 완화 시점을 2027년 하반기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낸드##AI스토리지##eSSD##UFS
매일 핵심 AI 소식을 한국어로, 빠르게
App Store 에서 Pulse 받기 앱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