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로 SKT, 카카오, KT 컨소시엄을 선정했어요. 이들은 연내 국민 AI 챗봇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SKT 컨소시엄은 실행형 AI 서비스를 개발하여 전화, 문자로도 이용 가능하며, 국내 행정 및 지역 생활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카카오 컨소시엄은 메신저를 진입점으로 활용하고, KT 컨소시엄은 검색부터 서비스 실행까지 통합 지원하는 AI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내 베타서비스를 거쳐 정식 출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