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모두의 AI’ 사업자로 SK텔레콤, KT, 카카오 컨소시엄을 선정했어요. 이들 사업자는 국산 AI 모델을 활용한 무료 AI 서비스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에요.
엔비디아 GPU 총 512개를 지원받고, 정부 예산을 통해 전 국민 대상 무료 AI 서비스 비용을 지원받을 예정이에요. 이들 사업자는 대국민 접점, 공공 AI 에이전트 서비스 계획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어요.
SK텔레콤은 AI 기반 증명서 발급 기능, KT는 공공 생활서비스 연계, 카카오는 카카오톡 연동 등 각 사업자의 강점을 활용한 AI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에요. 과기정통부는 이 서비스가 한국 대표 AI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