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자체 개발 자율주행 AI '아트리아 AI'를 공개했어요. L2+부터 L4 단계까지 아키텍처를 공유하며 자율주행 수준 확장을 목표로 합니다. 테슬라와 중국 업체들은 이미 도로에서 실제 데이터를 쌓고 있지만 현대차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요. 디지털데일리 기사에 따르면 현대차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속도가 경쟁사에 비해 늦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