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가 AI·반도체·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담당했던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어요. 합병은 소규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SK에코플랜트의 자본금과 지배구조에는 변화가 없을 예정이에요. SK에코플랜트는 합병을 통해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비용 절감 및 자원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