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가 사내 해커톤 '24H 코드 레이스'를 개최하여 차량용 앱 개발 경연을 진행했어요. 이번 행사는 플레오스 커넥트 앱 마켓 활성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어요.
참가자들은 생성형 AI 도구인 '바이브 코딩'을 활용하여 24시간 내에 차량 특화 앱을 개발하고, 안전·헬스케어·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어요.
대상은 실시간 주행 데이터와 아동 반응 정보를 연동하는 인터랙티브 오디오 스토리 서비스 '테일싱크'가 수상했으며, 현대차·기아는 수상작의 차량 적용 및 서비스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