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2028년 초 첫 소프트웨어중심차(SDV)를 출시할 계획이며, 출시 일정이 지연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표준화된 센서를 2028년 출시 SDV부터 적용하고, 개인 고객 차량 데이터를 활용해 자체 개발 자율주행 AI '아트리아 AI' 성능을 향상시킬 예정입니다. 하이브리드차는 2030년 영업이익률 9% 이상 달성의 핵심으로, 판매 확대와 시스템 최적화를 통해 내연기관차 수익성을 추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