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평가 탈락에 이의를 제기하며 벤치마크 비중을 더 반영해 재심의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해외 AI 연구 현장에서는 벤치마크 점수만으로 모델 성능을 평가하는 방식에 대한 회의론이 커지고 있으며, 연산량 대비 성능 곡선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해요.
과기정통부는 벤치마크 외 사용자 평가를 도입했고, 모티프의 이의신청에 대해 15일 이내 처리 예정이며, 세부 점수 공개는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