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서미영 대표는 얼어붙은 채용 시장에서 AI 활용 역량이 신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어요. 인크루트는 자체 AI 서비스 ‘AI 나비’를 활용하고 AI 리더를 신설하는 등 AI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어요. 서 대표는 향후 2~3년은 신입 구직자에게 유리한 시기라고 전망하며 AI 활용 능력을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