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GPU 26만장을 신규 확보하며 AI 인프라의 방향성이 'GPU 운영 효율'로 전환되고 있어요. 확보된 자원을 다양한 업무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하는 것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IITP가 추진하는 GRIM-GPU 기술은 GPU 자원을 유연하게 분할·재구성해 배분하는 GPU 공유 기술로, 국가 AI 인프라 정책 방향과 맞닿아 있어요.
이노그리드가 주관으로 GRIM-GPU 기술 개발을 진행하며, VM과 컨테이너 환경에서 GPU 자원을 유연하게 분할하고 성능 간섭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기술 개발을 완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