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AI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이 1억4400만원으로 집계됐어요.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약 23% 증가한 수치예요. 직원 수는 3만6150명으로 늘었고, 곽노정 사장은 상반기 보수로 총 260억9500만원을 받았어요. 차선용 CTO 또한 100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답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실적 성장이 임직원 보상 규모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