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향후 2~3년을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에요.
기존 데이터센터와 달리 AIDC는 대규모 GPU 투입으로 전력 공급과 냉각 등 인프라 중요성이 커졌으며, SK그룹의 반도체·전력·건설·통신 역량을 결집해 한국을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만들고자 해요.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경쟁력과 SK텔레콤의 인프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 유치 및 한국 AI 인프라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