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AI 펜싱 전력 분석 시스템 'SKT-팬(FAN)'을 국가대표 펜싱 선수단에 투입했어요. 기존 1시간 분석 시간을 10분 내외로 줄여 선수단이 상대 전력 분석과 경기 전략 수립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SKT-팬은 AI가 경기 영상 속 선수 움직임을 포착해 득점 상황과 코칭 포인트를 도출하고, 코치진이 경험으로 축적한 암묵지를 형식지로 전환하는 데 기여합니다.
SK텔레콤은 이번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선수 경기 데이터를 축적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2028 LA 올림픽에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