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와 업스테이지가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손을 잡고, 한국 보안 환경에 최적화된 AI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에요. 두 회사는 과기정통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했어요.
컨소시엄은 AI 모델 개발과 실제 보안 현장의 학습·검증을 연결하고, SKT는 통신망 운영 경험과 내부 보안 조직의 전문성을 활용할 예정이에요. 주요 보안기업 9곳과 대학, 협회도 참여해 시너지를 낼 예정입니다.
SKT는 에이닷엑스 케이(A.X K)와 업스테이지는 솔라 오픈 계열을 기반으로 보안 특화 모델을 개발하고,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위협 탐지부터 차단·대응까지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