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가 주식병합과 AI 신사업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어요.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 강화로 주가 부진을 겪으면서 사업 다변화를 추진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주식병합은 5주를 1주로 줄이는 5대1 비율이며, 다음 달 28일부터 효력이 발생합니다. 자본금은 유지되지만 주식 수는 80% 감소할 예정입니다.
자비스는 AI 기반 소프트웨어업을 정관에 추가하고, X선 검사장비 세팅 자동화 등 AI 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본업 수익성 약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