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인 구례·보성 주민들이 28일부터 첫 기본소득을 받습니다. 7월분과 8월분을 합쳐 1인당 40만원이 지급됩니다. 9월부터는 매달 20만원씩 받을 수 있습니다. 구례·보성은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 추가 선정 지역으로, 곡성·신안군에 이어 전남·광주 4개 군 모두 기본소득 지급을 시작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