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국내 AI 기업과 협력해 다양한 AI 모델과 전문 서비스를 묶은 ‘모두의 AI’ 서비스를 공개했어요. 앱과 웹으로 제공되며, 이용자의 질문에 맞춰 공공·교육·금융 등 분야별 AI 서비스를 연결해줘요. KT 컨소시엄에는 무신사, 직방, EBS 등 11개 기업이 참여하며, 이들의 서비스 접점을 합하면 6천만 명에 달하는 이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