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공모를 마쳤어요. SK텔레콤과 네이버클라우드 두 곳이 참여를 확정했어요. 당초 4개 컨소시엄의 경쟁이 예상됐지만, 주요 기업 간 합종연횡으로 양강 구도가 형성됐어요. 이 사업은 사이버 보안 AI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