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가 임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4시간 차량용 앱 개발 경연 '코드 레이스'를 개최했어요. 생성형 AI를 활용해 차량 안에서 사용할 새로운 앱을 개발하는 경쟁으로, 220여건의 아이디어 중 25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어요. 이번 행사는 현대차와 기아가 처음 마련한 차량용 앱 개발 경연으로, 연구직부터 일반직까지 다양한 임직원이 참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