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가 비개발자도 업무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기업 전용 바이브 코딩 플랫폼 ‘세이코드’를 출시했어요. 세이코드는 프로젝트 코드와 데이터, 프롬프트 입력을 조직 단위에 자동 축적하여 기술 유실을 방지하고 기획자와 개발자의 협업을 지원해요. AI 운영 비용을 최대 50% 절감하는 기능과 주요 업무 툴 연동을 제공하여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