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가 기업용 바이브 코딩 플랫폼 '세이코드'를 출시했어요. 자연어 명령만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으며, 비개발자도 직접 서비스를 배포할 수 있어요. 세이코드는 코드 검사, AI 지침 등 버즈니 노하우가 담긴 스킬을 기본으로 제공해 결과물의 품질을 점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