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는 올해 에이디에스테크(ADS Tech)를 인수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았고, 박성재 대표는 핀테크와 로봇 산업으로 밸류체인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중국 법인장으로 근무하며 원가 절감의 중요성을 깨닫고 M&A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광통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ADS테크 인수를 결정했습니다.
성호전자는 핑거의 핀테크 기술력을 활용해 제조 계열사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토큰증권(STO)과 스테이블코인 분야에서도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윈윈'을 추구하며 기업을 성장시키는 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