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스마트폰 및 PC용 저전력 D램에 AI 연산 기능을 통합한 LPDDR5X-PIM 기술을 공개했어요. 이 기술은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연산 속도를 2.28배 향상시킵니다.
LPDDR5X-PIM은 메모리 안에서 데이터 계산을 수행하여 AI 가속기가 데이터를 가져오는 횟수를 줄여 성능을 높입니다. 지난 5일에는 FMS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메모리상을 수상하기도 했어요.
삼성전자는 핫칩스 2026에서 LPDDR5X-PIM을 선보였으며, 이 기술은 메모리 안에서 AI 연산을 수행하여 추론 성능을 2배 향상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