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도의 AI 선발전 '독파모' 프로젝트가 최종 2개 팀을 가리는 마지막 단계 평가를 앞두고 있어요. 도구·에이전트와 코딩 분야 벤치마크 데이터셋 구축 사업이 새롭게 공고됐어요.
2차 평가에서 텍스트 기반 평가에 머물렀다는 지적을 반영해, 이번에는 실제 과업을 완수하는 실행 능력을 평가하는 축이 추가될 예정이에요. 글로벌 모델 경쟁이 멀티모달로 이동한 것에 발맞춰 변화를 꾀한 것으로 보입니다.
벤치마크 점수 집중 끌어올리기 의혹과 투명성 문제 등이 제기된 만큼, 3차 평가 기준에 대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으며, AAII 외에 새로운 글로벌 지표 추가 및 평가 과정의 투명성 확보가 과제로 떠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