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독파모 2차 평가에 국민 사용성 평가를 도입했지만, 평가 방식에 대한 보완 필요성이 제기됐어요. 평가 대상이 텍스트 전용 언어 모델(LLM)로 제한되고, 최소 체험 시간은 3분이었어요. 일반 국민 평가 대상은 200명이었지만 실제 평가자는 185명으로 확인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