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혁신회의를 열어 중장기 전략을 점검했어요. 인공지능 전환과 제조혁신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으며, 50여 명의 임원이 참석했어요. 이번 회의는 조 회장의 경영 복귀 신호탄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