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이 현업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생성형 AI 활용을 장려하고 있어요. 임직원이 AI를 활용해 실제 업무 문제를 해결하는 해커톤을 개최하고, AI 활용 경험이 적은 직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어요.
가시나무 팀은 공급망 리스크 관리 체계를 제안해 대상 수상, 벤치마킹 데이터를 활용한 AI 타이어 상품 전략 플랫폼 등도 우수 과제로 선정됐어요. KAIST GSDS와 함께 AI 경진대회도 진행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고도화에 힘쓰고 있죠.
사내 전용 생성형 AI 서비스 '챗HK'는 도입 1년 만에 누적 메시지 25만 건, 월간 활성 사용자 비율 50%를 기록했으며,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해 AI 에이전트와 임직원 협업 체계 구축에 나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