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광저우시가 AI 기반 제조업·서비스업 융합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한중 학술포럼에서 산업 현장 적용 가능한 실증사업과 시장 창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고 출범 후 처음 열린 한중 교류 행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