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정부의 전 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어요. 네이버클라우드는 참여 가능성을 검토했으나, 기존 사업 집중을 이유로 신청하지 않았어요. 카카오, KT, 업스테이지 등 여러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네이버의 불참이 눈에 띄는데, 이는 자체 플랫폼과 AI 모델, 클라우드 인프라를 보유한 네이버의 사업적 판단 때문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