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대학생들의 개인정보보호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네이버 프라이버시 챌린지’를 진행했어요. 이번 공모전은 AI 시대 개인정보보호 강화 방안을 주제로 열렸어요. 최우수상은 온라인 게시글 내 위험 요소를 AI로 분석하는 ‘밥아저씨’ 팀에게 돌아갔으며, 이 팀은 150만원 상당의 네이버페이를 받았습니다. 네이버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개선하는 PER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까지 7120만원의 보상을 지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