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개인정보보호 아이디어 공모전 '네이버 프라이버시 챌린지'를 개최하고, AI로 게시글 정보를 분석해 개인 추정 위험을 줄이는 '밥아저씨' 팀을 수상자로 발표했어요.
네이버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개선하는 PER 제도를 운영하며, 2016년부터 7120만원의 보상을 지급했어요.
네이버는 AI 시대에 맞춰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활동을 지속하고, 수탁자 점검 시스템 구축 및 파트너사 지원을 통해 보호 수준을 강화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