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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 '초기 투자사' KB증권과 IPO 완주한다…한투는 결별

리벨리온 · 2026-08-17

리벨리온이 기술 유출 혐의로 인한 법적 공방 문제로 한국투자증권 대신 초기 투자사 KB증권과 IPO를 진행합니다. 대표 주관은 삼성증권이 맡습니다. 리벨리온은 내년 상반기 IPO를 목표로 시장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디노티시아의 상장 주관을 맡은 한국투자증권이 리벨리온과 법적 공방 중인 디노티시아의 상장 주관을 맡으면서 이해상충 위험이 발생했습니다. 디노티시아는 사피온코리아 전 CTO가 설립한 회사로, 핵심 기술 유출 혐의로 기소된 상태입니다.

리벨리온은 차세대 반도체 '리벨'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금융 당국의 보수적 상장 심사 기조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IPO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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