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이 빌 게이츠 게이츠 재단 이사장을 만나 한국의 AI·바이오 분야 역량과 글로벌 보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어요. 조 의장은 한국의 인프라와 기술력에 게이츠 이사장의 경험과 지혜가 더해진다면 인류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어요. 오는 10월 세계 바이오 서밋과 게이츠 재단 한국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글로벌 보건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국회 차원에서 관련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