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미국 내슈빌 사무소를 폐쇄하고 직원 250명을 해고합니다. 콘텐츠 검수 인력도 포함된 이번 구조조정으로 AI 기반 콘텐츠 검수 확대 추세에 발맞춰 사람 중심 모니터링 조직의 어려움이 드러났습니다. 해당 사무소 폐쇄는 10월 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틱톡 USDS 조인트벤처가 이번 구조조정을 담당합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틱톡은 AI 기반 콘텐츠 검수 확대에 따라 인력 감축을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