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교육기업 피어슨이 프리윌린의 AI 학습 기술과 협력해 대학 전공 교재를 디지털화한다. 풀리캠퍼스 플랫폼은 학생별 학습 수준에 맞춰 맞춤형 설명과 문제를 제공하고, 교수에게는 학생별 학습 상황을 제공한다. 프리윌린은 2028년까지 150종 이상의 피어슨 한국어 교재와 학습자료를 풀리캠퍼스에 연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