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AI 기반 자동 심사와 현지 전문 인력을 결합해 유해 콘텐츠 확산을 차단하고 있어요. 올해 1분기 국내에서 삭제한 영상 중 87%는 자동화 기술로 처리됐고, 57.4%는 조회 전 삭제됐어요.
AI는 영상과 음성, 화면 속 문구, 해시태그, 댓글, 외부 링크 등을 분석해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 가능성을 분류하며, 판단이 모호한 콘텐츠는 전 세계 전문가에게 전달돼 심사돼요.
틱톡은 청소년 계정에는 연령대별 안전·개인정보 보호 설정이 자동 적용되고, 생성형 AI 콘텐츠에는 라벨을 부착해 투명성을 높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