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가 '2026 레드닷 어워드'에서 총 17개의 상을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어요. 제네시스 청주와 현대차 UX 스튜디오 서울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어요. 제네시스 청주는 청주의 지역 유산을 반영한 공간 디자인으로, 현대차 UX 스튜디오 서울은 고객 참여형 연구 공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어요. 현대차는 CES 2026 전시, 기아는 EV4 협업 전시 등 다양한 프로젝트로 본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험을 강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