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미국 청소년 보호를 위해 대규모 조치를 확정했지만, 한국과 유럽에서는 동일한 보호 기준 적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이번 조치는 미국 청소년에게만 우선 적용되며, 국가별 보호 수준 격차를 심화시킨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