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리온이 영국 AI 인프라 스타트업 칼로섬과 협력해 유럽 소버린 AI 시장 공략에 나섰어요. 칼로섬은 케임브리지대 출신들이 설립한 회사로, 글로벌 이기종 컴퓨팅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리벨리온은 아시아 대표 파트너로 참여해 랙 스케일 제품 공급을 추진하며 NPU 랙 100대 이상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