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웹OS 기반의 예술 서비스 'LG 갤러리 플러스'를 통해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명화 100여 점을 선보입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연간 700만 명이 찾는 세계적인 규모의 미술관입니다. LG전자는 내셔널 갤러리, 국립현대미술관 등과 협업하여 5000여 개의 아트 콘텐츠를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