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레드팀 매니저 정협·이지훈은 AI를 활용한 보안 경쟁이 중요해졌다고 강조했어요. 세계 해킹대회 데프콘 CTF에서 4위를 기록하며 AI를 공격 및 방어 분석에 활용했어요.
AI는 코드와 패치를 빠르게 분석하고 여러 공격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실제 실행 결과로 판단하는 검증 과정이 필요해요. AI가 보안 전문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 영역을 좁혀주는 역할을 할 수 있어요.
AI 발전으로 공격과 방어에 걸리는 시간이 짧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기업은 AI를 활용해 스스로 더 빠르고 자주 공격해보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