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국민에게 AI 챗봇을 무료로 제공하고, 공공·금융·교육 등 일상생활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전 국민 AI 에이전트’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SK텔레콤, KT, 카카오 등 국내 IT·통신·AI 기업들이 사업 선점을 위해 다양한 기업·기관과 협력하며, 19개 기업·기관, 14개 기업·기관, 14곳 컨소시엄을 꾸렸습니다.
이스트소프트, 제논 등 중견 AI 기업도 참여하여 AI 비서 ‘알비서’와 AI 에이전트 포털 ‘제나’를 앞세우며, 연내 시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