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이 OCP 코리아 테크 데이에서 AI 주권 확보를 위한 ‘소버린 AX’ 전략을 발표했어요. 소버린 AX는 인프라, 모델, 운영 전반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크릴은 GPU 클러스터 최적화 플랫폼 ‘GPUBASE’를 통해 GPU 실효 가동률 93%, 네트워크 경로 활용률 98%를 기록하며 연간 21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시했어요.
GPUBASE는 엔비디아, AMD, 구글 TPU 등 다양한 AI 가속기를 통합 관리하며 국산 AI 반도체 도입을 용이하게 하여 공급망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