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싹이 보안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대와 사업 다각화로 2분기 별도·연결 기준 모두 흑자 전환했어요. 2분기 별도 매출은 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억원을 기록했어요.
상반기 누적으로는 영업손실이 2억원으로 지난해 16억원에서 크게 줄어 손익분기점에 근접했고, 연결 매출은 111억원으로 17.4% 증가했어요.
한싹은 하반기에도 신규 솔루션 공급과 기존 사업 수주를 통해 연간 목표 달성에 주력하며, 양자내성암호(PQC)·AI·클라우드 등 차세대 보안 분야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