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12년 만에 '카카오X'와 '카카오AI'로 분사하며 사업 구조를 재편했어요. 카카오X는 테크핀·콘텐츠·미래 투자를, 카카오AI는 AI·광고·커머스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카카오의 법적 뿌리는 1995년 다음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및 기술 뿌리는 2006년 아이위랩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합병 이후 사업 분사, 콘텐츠 통합, AI 조직 재편을 반복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