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IDEA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45개와 12개의 상을 수상했어요. 신규 '임팩트상'은 가전 접근성 디자인이 받았고, 갤럭시 S26 울트라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수상했어요. 삼성전자는 사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 경험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IDEA에서는 시각/청각/움직임 특성을 고려한 가전 접근성 디자인이 수상했고, 코딩 작업 추론 성능이 30% 향상된 인피니트 AI 공기청정기 등도 동상을 받았어요.
레드닷에서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 S26 울트라가 최고상을 받았고, 맞춤형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비전 AI 컴패니언 등도 본상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