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문은 소프트웨어 3.0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는 맥락과 추론이 동작을 결정하는 시대라고 주장해요. 소프트웨어 3.0의 최종 형태는 일반화된 데이터베이스, 대규모 모델, 에이전트 세 가지 요소로 수렴할 거라고 분석해요. 기존 3계층 아키텍처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모델의 인터페이스 생성 능력에 흡수되고, 비즈니스 로직은 모델 추론과 스토리지 제약으로 재분배될 거라는 예측이에요.
데이터베이스는 모든 지속적인 상태와 메모리의 통합 추상화로 자리매김하고, 모델은 추론과 생성을 담당하며, 에이전트는 이 두 가지를 연결하는 실행 루프 역할을 할 거라는 내용이에요. 이 논문은 이 추론을 공식화하고, 최소 참조 아키텍처를 제시하며, 프로토타입과 실제 모델의 증거를 바탕으로 검증해요.
결정론, 비용, 보안, 검증 가능성 등이 이 논문의 적용 범위를 제한하며, 표현 가능하고, 검증 가능하고, 외부 상태가 있고, 도구 완결성을 갖춘 작업 영역에서 이 주장이 유효하다고 주장해요. 개발자, 데이터베이스 산업,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칠 거라고 예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