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AI 도입으로 청년 취업 문턱이 높아졌다며 금융권의 적극적인 인재 채용과 육성을 당부했어요. 내년부터 금융권 공동채용박람회를 연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비수도권 지역에서 한 번 개최하여 지방 청년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에요. 금융위는 청년 창업기업의 자금 애로 해소를 위해 금리와 보증료를 우대하는 ‘유망청년창업보증부 대출’을 신설할 계획이에요.